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INFP입니다

INFP감성시인·2026. 3. 9.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현실적인 조건 때문에 포기해야 할 것 같을 때 너무 힘들어요. 진짜 하고 싶은 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건데... 현실은 안정적인 직장, 월급, 사회적 기대... "꿈을 좇아라"와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사이에서 매일 갈등 중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INFP 분들, 어떻게 균형을 찾고 계신가요? 아니면 과감하게 꿈을 선택하신 분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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