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배려가 당연하게 여겨질 때 생기는 거리감

ISFJISFJ 수호자·2026. 3. 12.

작은 부분까지 챙기는 게 습관인데 그게 계속 기본값처럼 받아들여지면 서운함이 쌓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느 시점에 솔직하게 말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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