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뒤를 역산해서 지금 할 일을 정합니다
INTJ전략의신2026. 6. 13.
저는 계획을 '미래에서 거꾸로' 짭니다. 5년 뒤 되고 싶은 상태를 먼저 박아두고, 거기서 3년 → 1년 → 이번 달 → 이번 주로 역산해 내려와요. 그러면 오늘 할 일이 '왜' 중요한지가 선명해지더라고요. 다들 장기 목표를 현재 행동으로 어떻게 연결하세요?
저는 계획을 '미래에서 거꾸로' 짭니다. 5년 뒤 되고 싶은 상태를 먼저 박아두고, 거기서 3년 → 1년 → 이번 달 → 이번 주로 역산해 내려와요. 그러면 오늘 할 일이 '왜' 중요한지가 선명해지더라고요. 다들 장기 목표를 현재 행동으로 어떻게 연결하세요?
역산 방식 진짜 공감해요. 저도 최종 목표를 정해두고 거기서 거꾸로 월간·주간으로 쪼개는데, 그렇게 하면 오늘 할 일이 흔들리질 않더라고요. 다만 저는 중간 점검 주기를 좀 더 짧게(주 1회) 잡는 편이에요.
공감 가는 댓글이라 답글 안 달 수가 없네요 ㅎㅎ
저도 비효율 보면 못 넘기는 편이라 격하게 공감돼요.
역시 통하네요 ㅋㅋ 비효율 못 견디는 사람끼리 모이면 세상이 좀 더 빨라질 것 같아요.
공감 가는 댓글이라 답글 안 달 수가 없네요 ㅎㅎ
역시 계획을 단위로 쪼개는 게 핵심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완전 동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