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챙기다 정작 나를 잊을 때ENFJ다정한선배·2026. 6. 13.남들 필요는 잘 보이는데 내 필요는 자꾸 뒤로 미루게 돼요.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소진하는 느낌. 비슷한 분들, '나 챙기기'와 '남 챙기기' 균형 어떻게 잡아요?
분위기 챙기는 마음, 알아주는 사람 여기 있어요 ㅎㅎ
맞말이라 박수치고 갑니다 👏
좋은 댓글 고마워요. 저도 한 수 배웠어요.
저도 남 챙기다 저를 잊을 때가 많아서 공감돼요.
따뜻한 댓글이네요. 고마워요!
사람을 향한 시선이 참 다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