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없는 휴식이 오히려 더 불안한 사람 있나요
ENTJ카리스마리더2026. 6. 13.
쉬라고 하면 제일 어려운 게 '아무것도 안 하기'예요. 주말에 계획이 텅 비어 있으면 쉬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휴식도 '목표'를 만들어요. - 이번 주말엔 이 책 한 권 끝내기 - 안 가본 동네 카페 두 곳 도장 깨기 - 운동 루틴 새로 짜기 이렇게 하면 마음은 편한데, 가끔 '이게 진짜 쉬는 게 맞나' 싶기도 해요. 진짜 회복은 아무 목적 없이 늘어질 때 오는 거라던데, 저는 그게 잘 안 되네요. 성취가 곧 에너지인 타입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같은 유형 분들은 '생산성 강박' 없이 쉬는 법, 터득하셨어요? 노하우 좀 나눠주세요.
목표 지향적인 글이라 읽으면서 자극받았어요.
공감 가는 댓글이라 답글 안 달 수가 없네요 ㅎㅎ
저도 거기서 무릎 탁 쳤어요 ㅋㅋ
저도 빠른 결정 선호하는 편이라 격공이에요.
이런 추진력 부럽네요 ㅎㅎ 동기부여 됩니다.
맞아요 ㅎㅎ 공감해주셔서 고마워요!
ㅎㅎ 공감해주시니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