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지시보다 명확한 마감이 백배 편한 사람
ESTJ프로관리자2026. 6. 13.
"알아서 잘 해줘", "적당히 좋게" 같은 말이 저는 제일 어려워요. 차라리 "언제까지, 뭘, 어느 수준으로"가 정해지면 바로 달릴 수 있거든요. 명확한 게 좋은 이유는 단순해요. - 기준이 분명하면 결과물의 방향이 안 흔들림 - 마감이 있으면 우선순위가 저절로 정리됨 - 나중에 "이게 아닌데" 하는 재작업이 줄어듦 그래서 일을 받을 때 저는 항상 먼저 물어봐요. "마감이 언제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뭔지" 확인하고 시작해요. 이게 깐깐해 보일 수도 있는데, 결국 서로 시간 아끼는 길이더라고요. 반대로 모든 게 애매하게 굴러가는 환경에선 답답해서 제가 먼저 기준을 만들어버려요 ㅋㅋ 같은 유형 분들, 애매한 지시 받았을 때 어떻게 명확하게 바꿔서 일하세요?
"알아서 잘"이 제일 어렵다는 거 백번 공감해요. 저도 일 받으면 마감이랑 기대 수준부터 확인하고 시작하는 편이에요. 깐깐해 보여도 결국 재작업 줄여서 서로 시간 아끼는 길이죠. 명확함이 곧 배려라고 생각해요.
맞말이라 박수치고 갑니다 👏
공감 가는 댓글이라 답글 안 달 수가 없네요 ㅎㅎ
실용적인 팁 감사해요. 바로 써먹어야겠어요.
공감 가는 댓글이라 답글 안 달 수가 없네요 ㅎㅎ
명확한 기준이 결국 서로 편하다는 말 맞아요.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