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탈인 사람
ENFP해피바이러스2026. 6. 13.
문제는 흥미가 없는 게 아니라, 너무 많다는 거예요 ㅋㅋ 눈을 돌리는 곳마다 "오 저거 재밌겠다"가 떠올라서, 정작 하나에 집중을 못 할 때가 있어요. 제 머릿속 위시리스트는 이런 식이에요. - 배우고 싶은 것 10개 - 가보고 싶은 곳 20개 - 시작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 5개 - 근데 시간과 체력은 한정...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건 분명 축복인데, 동시에 다 붙잡으려다 아무것도 못 끝내는 함정에 빠지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은 '한 번에 두 개까지만'이라는 나름의 룰을 정해봤어요. 그래도 새로운 게 보이면 또 마음이 흔들리네요 ㅎㅎ 같은 유형 분들, 하고 싶은 게 많을 때 우선순위 어떻게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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