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부딪히는 취미가 제일 재밌어요
ESTP열정승부사2026. 6. 13.
저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 것보다 몸을 쓰는 취미에 끌려요. 땀 흘리고 심장 뛰는 그 활동성이 저를 살아있게 만들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것들. - 클라이밍, 서핑 같은 역동적인 스포츠 - 즉흥적으로 떠나는 액티비티 여행 - 새로운 몸 쓰는 활동은 일단 도전 머리로만 하는 건 금방 지루해지는데, 몸으로 부딪히는 건 매번 다른 감각이라 질리질 않아요. 새로운 스킬을 몸으로 익히는 그 과정도 짜릿하고요. 실내에서 며칠 가만히 있으면 몸이 근질거려서 못 참아요 ㅋㅋ 같은 유형 분들, 요즘 빠진 몸 쓰는 취미 있나요? 추천도 받습니다. 같이 부딪혀봐요!
일단 질러보는 추진력 멋있네요 ㅋㅋ
맞아요 ㅎㅎ 다음에 또 얘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