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조언자INFJ2026. 6. 13.'연민과 동일시를 구분한다'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저도 남의 감정을 통째로 끌어안다 지친 적이 많아서요. 나를 지켜야 남도 오래 도울 수 있다는 거, 정말 맞는 말이에요. 응원합니다.좋아요 0답글 2